마태복음 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지금 우리는 매일 매일 하루더 재림에 가까워져 가고 있다.
1. 죽은 신앙을 버려야 한다
우리의 '죄'라는 껍질을 벗고 신앙을 지켜야 하다.
안식일 이후 세여자는 매우 이른때에 예수님을 보러 갔다. 예수님의 시신에 바를 향품을 가지고.
그들은 계속 의심했던 것이다. 슬픔과 절망으로 무덤으로 달려갔던 신앙이었다.
거기서 마리아는 무엇을 보았는가.
천사를 본 마리아, 기적을 본 마리아는 죽은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살아 있는 신앙인이라면 소망과 희망을 가져야 한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기대와 소망이 있는가.
부활의 신앙이 실재가 된다면, 슬픔이 아닌 기대와 소망의 신앙으로 무덤으로 갔어야 한다.
2. 사명을 받아야 한다.
마리아에게 천사가 이야기한다.
'빨리가서 제자들에게 아뢰라!'
이것은 명령이다.
천사를 다시 보며 다시 되새겨야 한다.
천국 소망을 가지고 부활의 주님, 영원한 친구되시고 소망되신, 주님을 전하는 사명을 다시 주셨다.
신앙은 1:1 이다. 산 사명을 받자.
3. 거짓과 싸우는 삶, 거짓을 분별해야 한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져 나가도록 한다.
지금 시대는 거짓 미디어 들이 판을 친다.
마지막때에 적그리스도는 거짓 선지자와 거짓 교사의 모습이다. 종교가 비즈니스가 된다.
이러한 거짓에 빠지지 않기 위해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진리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
'군인 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군병들이 돈을 받고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거짓증거한다.
이들은 마리아와 같은 무덤 앞에 있었지만 세여자들과 다른 마귀의 사역자다.
진리를 알아야 한다.
알아야 전할수 있다.
감동.
나의 장례식을 항상 상상하라. 나의 장례식에 세상권력과 돈을 사랑하다가 지옥에 간 사람인지, 진리를 알고 사명으로 하나님을 전하다가 천국에 간 사람인지.
진리를 알아야 한다.
부활 이후에 살아갈 삶이 더 중요하다.
소망과 기대로, 의심과 슬픔과 절망이 아닌 살아 있는 신앙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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