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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이기는법 - 사무엘상 28장 3~14절

사무엘상 28장 3~14절

 

영적 지도자가 죽으면 두려움이 생긴다.

두려움은 보이는 두려움과 보이지 않는 두려움(영적이고 심리적인)이 있다.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말라고 말씀하신다. 

 

1.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뜻으로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 

의삼할때 마귀가 빈틈을 노린다. 

자기 의를 위해 인간적인 목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의 뜻을 붙잡아야 한다. 사람들 보기 좋은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을 붙잡아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이 내뜻이 되어가야 한다. 

"왜요?"는 하지마라.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했을때 아무말 안하고 새벽에 일어나 이삭을 죽이러 갔다.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했을때도 그저 앞으로 나아갔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있다. 

 

2. 두려움 속에서 헛된것을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내가 해야할것을 열심히 하면 된다. 

제사장 엘리는 사무엘을 불러오라고 한다. 귀신과 마귀사탄도 다 안다. 

마귀의 목적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를 끊어놓는것이다.

우리는 두려움 가운데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의지하라. 말씀을 의지하라. 

 

보라 이전것은 지나갔다. 매일 회개하고 기도해야한다. 

먼저 그렇게 해야한다. 그 이후에 너희가 있어야 할 것을 너희 아버지께서 아신다. 

회개하고 먼저 그의나라를 구해라. 

회개하고 본질을 회복해야한다. 

 

3. 간절히 하나님만을 찾으며 걸어가야 할길을 계속 걸어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본토친적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로 말씀하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시시때때로 지시하지 않으셨다. 아브라함은 그저 그 말씀에 순종해 갔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광야에 길을 내고 가는 역사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한참을 침묵하시다가 아들을 주시겠다고 살짝 말씀하셨고, 아들을 바치라고 살짝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은 그저 나아갔다. 그 여정속에 그는 인간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걸어간 그의 삶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 

 

모든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