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받은은혜

풍랑과 같은 세상에서 - 마가복음 4:35~

마가복음 4:35절

 

그날 저물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되 우리가 건너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라 

 

 

 

풍랑으로 인하여 다시 '내'가 아닌 '그분'을 의지하는 신앙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귀는 '틈'을 놓치지 않습니다. 

 

 

1. 믿음이 없이는 풍랑 같은 세상속에서 본질과 진리를 볼 수 없습니다.

 

풍랑을 뚫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풍랑의 주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렵지 않습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주님을 믿고 있습니까?

삶의 수많은 풍랑 속에서 우리가 크릿천임을 드러내는 삶 '기도'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것은 주님의 뜻이고 주님의 주권입니다. 

 

 

2. 예수님처럼 영혼과 지역과 나라의 구원을 위해 선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건너편으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있을 때에 풍랑이 일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잠을 자고 게셨습니다. 

 

예수님을 깨우자 마자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고 즉시 문제를 향해 꾸짖으시고 선포하십니다. 

풍랑과 바다속에는 악한 의도가 있습니다. 거라사 지역 군대귀신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일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는 현상이 아닌 '본질'을 보아야 합니다.

본질을 보고 선포할때에 다스려지고 현상이 회복됩니다. 

사람의 일을생각하게 하는 현상이 아닌 그 뒤에 들어있는 본질을 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풍랑과 같은 세상에서 본질을 바라보고, 이를 다스리시는 주권을 인정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의 감동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음으로 붙잡고 본질을 바라보며 회복되어지도록 훈련하고 기도해야합니다.

벌어지는 현상을 보지않고 모든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 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금요 기도중에 뗏목 위에 엎드려 커다란 풍랑을 맞이하고 있는 환상을 본 후

'네 하나님 풍랑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주간 주일에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