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항상성을 뛰어넘어 이끄심으로 - 시편 119:105~112 시편 119편 105~112절 105절 주의 말씀은 내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절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절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08절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09절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절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오루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절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절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이끄십니다. 한계너머에 서 계신.. 풍랑과 같은 세상에서 - 마가복음 4:35~ 마가복음 4:35절 그날 저물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되 우리가 건너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라 풍랑으로 인하여 다시 '내'가 아닌 '그분'을 의지하는 신앙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귀는 '틈'을 놓치지 않습니다. 1. 믿음이 없이는 풍랑 같은 세상속에서 본질과 진리를 볼 수 없습니다. 풍랑을 뚫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풍랑의 주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렵지 않습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주님을 믿고 있습니까? 삶의 수많은 풍랑 속에서 우리가 크릿천임을 드러내는 삶 '기도'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것은 주님의 뜻이고 주님의 주권입니다. 2. 예수님처럼 영혼과 지역과 나라의 구원을 위해 선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건너편으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있을 때에 .. 아버지의 뜻- 마태복음 7:21~27 마태복음 7: 21~27 21 "내 이름으로 '주여, 주여' 불러 들어가는 자마다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것이요" 22 "그 날에 여러 사람이 내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네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며 네 이름으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았느냐?' 하리니" 23 "내가 저희에게 고하되 내가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노라. 불법을 행하는 너희여 나를 떠나 가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지혜 있는 사람과 같으니 바위 위에 집을 지은 것이라"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오고 바람이 분하여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바위 위에 세웠음이라" 26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어리..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