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2) 썸네일형 리스트형 풍랑과 같은 세상에서 - 마가복음 4:35~ 마가복음 4:35절 그날 저물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되 우리가 건너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라 풍랑으로 인하여 다시 '내'가 아닌 '그분'을 의지하는 신앙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귀는 '틈'을 놓치지 않습니다. 1. 믿음이 없이는 풍랑 같은 세상속에서 본질과 진리를 볼 수 없습니다. 풍랑을 뚫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풍랑의 주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렵지 않습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주님을 믿고 있습니까? 삶의 수많은 풍랑 속에서 우리가 크릿천임을 드러내는 삶 '기도'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것은 주님의 뜻이고 주님의 주권입니다. 2. 예수님처럼 영혼과 지역과 나라의 구원을 위해 선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건너편으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있을 때에 .. 아버지의 뜻- 마태복음 7:21~27 마태복음 7: 21~27 21 "내 이름으로 '주여, 주여' 불러 들어가는 자마다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것이요" 22 "그 날에 여러 사람이 내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네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며 네 이름으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았느냐?' 하리니" 23 "내가 저희에게 고하되 내가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노라. 불법을 행하는 너희여 나를 떠나 가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지혜 있는 사람과 같으니 바위 위에 집을 지은 것이라"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오고 바람이 분하여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바위 위에 세웠음이라" 26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어리.. 이전 1 2 다음